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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0.10 21:26:42
  • 최종수정2018.10.10 21:26:42
ⓒ 손근방기자
[충북일보=영동] 국악의 고장 영동에는 기네스에 오른 세계최대 북 천고가 있다.

이 북을 세 번 치고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전설 때문인지 타북 체험을 하려는 방문객들로 북적인다.

한 방문객이 힘차게 북을 치자 소원실은 북소리가 멀리멀리 퍼져 나간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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