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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0.09 14:23:35
  • 최종수정2018.10.09 14:23:35

내년부터 2022년까지 세종시 조치원 상리에서 추진될 도시재생뉴딜사업 계획안.

ⓒ 세종시
[충북일보=세종] 세종시는 "국토교통부가 최근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각각 선정한 조치원읍과 전의면에서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함께 듣는 공청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

공청회는 12일 오후 2시부터 전의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16일 같은 시각부터는 조치원읍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조치원읍 상리와 전의면 읍내리에는 내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100억 원씩이 투입돼 각종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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