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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0.09 13:41:16
  • 최종수정2018.10.09 13:41:16
[충북일보=음성] 음성군은 오는 11일 충북도와 합동으로 '찾아가는 부동산 종합정보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날 현장 서비스는 인삼축제 행사장 내 종합상황실 부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조상땅찾기, 개별공시지가 및 토지이동 등 부동산종합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지적정보뿐만 아니라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법무사가 함께 참여해 지적측량에 관한 상담 및 소유권 이전 등 법무 상담도 함께 제공한다.

조상땅찾기 서비스를 원하는 민원인은 누구나 상담 가능하며 조상의 제적등본, 가족관계증명서와 본인의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군청을 방문하기 어려웠던 군민들이 축제와 더불어 부동산 관련 민원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위주의 밀착행정으로 군민에게 더욱 신뢰 받는 민원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민원과 지적정보팀(043-871-356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음성 / 김윤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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