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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5생활권 주상복합 2개 단지 1천61가구 연내 분양

5일 교육환경보호위원회서 높이 낮추고 40가구 줄여 승인

  • 웹출고시간2018.10.07 14:39:50
  • 최종수정2018.10.07 14:39:50

세종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 1-5생활권 H5,H6블록에서 11~12월 각각 분양될 주상복합아파트(총 1천61가구) 위치도.

ⓒ 네이버
[충북일보=세종] 세종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 1-5생활권 2개 단지에 들어설 주상복합아파트 1천61가구가 오는 11월부터 연말까지 각각 분양된다.

세종시교육청은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일 열린 교육환경보호위원회에서 H5,H6블록 아파트 신축 안건을 심의한 뒤 위원 표결을 거쳐 조건부로 승인했다"고 7일 밝혔다.

한신공영이 시공하는 H5블록은 인근 올망유치원의 일조권이 확보되도록 하기 위해 건물 높이가 103동은 35층에서 34층, 105동은 33층에서 19층으로 각각 낮아진다.

이에 따라 전체 건립 규모가 당초 계획된 636가구에서 596가구로 40가구(6.3%) 줄어든다.

우미건설이 시공하는 H6블록의 경우 인근 어진중과 성남고 앞에 통학 차량 승하차 공간을 설치하도록 사업 내용이 보완됐다.

하지만 최고 높이(42층)와 전체 건립 규모(465가구)는 당초 계획과 같다. 행복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이들 아파트 중 H5블록은 11월, H6블록은 12월에 각각 분양될 예정이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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