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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5일 한양대학교 무료이동진료 마련

지역주민 대상 내과, 정형외과 등 5개 과목 진료

  • 웹출고시간2018.10.03 13:16:00
  • 최종수정2018.10.03 13:16:00
[충북일보=단양] 단양군이 5일 단양군보건소 광장에서 한양대학교 무료이동진료를 실시한다.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비뇨의학과와 피부과, 내과, 정형외과, 영상의학과 등 5개 과목을 진료한다.

한양대는 2011년 의료협약을 체결한 뒤 해마다 무료이동진료와 건강강좌 등 다채로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주민의 건강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병원의 단양지역 무료이동진료팀은 의사와 간호사, 약사 등 15여명으로 구성됐다.

군은 종합병원이 없는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한양대병원을 비롯해 여러분병원, 제천명지병원 등 대형병원들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들 병원은 예약에서 진료, 처방까지 2∼3일 소요되는 진료를 1∼2일 이내 마칠 수 있도록 하는 등 시간·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다양한 서비스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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