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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원산지증명서 발급기관 변경

지난 8월20일부터 AQSIQ → 해관
오류발급된 증명서 정정발급 가능

  • 웹출고시간2018.10.03 14:17:34
  • 최종수정2018.10.03 14:17:34
[충북일보=청주] 청주세관은 중국측 원산지증명서 발급기관이 해관으로 변경됐다며 관련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청주세관은 중국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한중FTA 및 APTA용 중국측 원산지 발급 기관이 지난 8월 20일부터 중국 국가질량검험검역국(AQSIQ)에서 해관으로 변경됐다고 2일 밝혔다.

하지만 국가질량검험검역국 일부 직원의 착오로 지난 변경일 이후에도 원산지증명서를 발행한 사실이 확인됐다.

청주세관은 "중국해관총서의 설명에 따르면 변경일 이후 중국 국가질량검험검역국에서 발행된 원산지증명서를 지역 중국해관에서 정정발급하고 있다"며 "관련자들은 업무에 참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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