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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0.01 13:56:21
  • 최종수정2018.10.01 13:56:21

관내 한 인삼포에서 인삼축제 때 판매될 인삼의 상품성 여부를 검사하기 위해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

[충북일보=증평] 증평인삼골축제 때 농산물직판매장에서 판매할 증평인삼이 각종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입 할 수 있게 됐다.

1일 군에 따르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증평 보강천 일원에서 개최 된다.

이 기간 지역 농가에서 출하하는 인삼이 착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판매한다.

축제 추진위는 이번 축제에 최고의 상품성과 우량인삼을 출하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입 할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한 검사를 실시했다.

군은 지난 9월 3일부터 인삼 직거래장터 신청 농가의 인삼포에서 시료를 채취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잔류농약검사(320종)를 의뢰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는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의 협조를 받아 중금속검사(납, 카드뮴)와 방사능검사도 실시해 안정성을 더했다.

군관계자는 "이번 축제에서는 안정성이 검증된 증평인삼 만을 판매하는 만큼 믿고 구입해도 된다"며"축제장을 찾아 인삼과 질 좋은 지역 농·특산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판장도 많이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삼골축제 직판매장에서는 인삼 이외에도 쌀, 잡곡, 사과, 부추, 도라지, 더덕 등 우수하고 다양한 농·특산품을 판매한다.

증평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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