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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0.01 11:40:37
  • 최종수정2018.10.01 11:40:37
[충북일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걷기대회가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증평읍 송산리 보강천 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증평군장애인연합회와 증평군생활이동지원센터, 증평군장애인복지관이 공동 주최하며, 지역 주민들의 장애 인식 개선을 통한 활기찬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행한다.

한국교통대학교와 중원대학교 학생들이 봉사자로 참여해 행사 운영을 돕는다.

걷기코스는 보강천운동장을 출발해 무궁화 길을 지나 미암 교에서 다시 보강천운동장으로 돌아오는 3.6km 구간이다.

걷기행사 후에는 푸짐한 경품추첨도 있다.

증평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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