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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9.27 08:46:25
  • 최종수정2018.09.27 08:46:38
[충북일보]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6일 고속도로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귀경객 30여명 등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20분께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청주IC 인근에서 45인승 고속버스 3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 A(61)씨와 승객 등 30여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있는 승객 등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속도로는 사고 수습으로 인해 30여분간 정체를 빚기도 했다.

경찰은 앞서 A씨가 단독사고 수습을 위해 멈춰 있던 승용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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