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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9.26 15:00:48
  • 최종수정2018.09.26 15:00:48
[충북일보=청주] 청주시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산양삼, 버섯 등 임산물 불법 채취에 대한 특별단속을 한다.

시는 이 기간 산림관리과 소속 산림특별사법경찰단을 투입해 출하적기에 있는 5년생 이상 산양삼 전문 절도단을 집중 단속한다.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가을철 자연산 버섯 채취와 산약초 채취도 단속을 강화한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벌칙)'에 따라 산주 동의 없이 버섯 등 임산물을 절취한 자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린다.

상습적 임산물 불법 채취, 야간 절취 등은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

시 관계자는 "산행 중 버섯이나 산약초 채취는 엄연한 절도 행위로 관련 법에 따라 처벌받는다"고 말했다.

/ 박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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