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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금융기관 7월 여수신 모두 증가

각각 66억원·2천206억원

  • 웹출고시간2018.09.26 15:44:24
  • 최종수정2018.09.26 15:44:24
[충북일보] 충북 지역 금융기관의 지난 7월 여수신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은행 충북본부에 따르면 7월 도내 금융기관 수신은 66억 원 증가했다.

예금은행 수신은 기업의 부가가치세 납부 등으로 보통예금과 기업자유예금이 크게 줄어 2천541억 원 감소했다.

반면 비은행금융기관 수신은 신탁회사, 새마을금고 등을 중심으로 2천607억 원 증가했다.

같은 달 도내 금융기관의 여신은 2천206억 원 증가했다.

예금은행 여신은 전달 부채비율 관리를 위해 일시 상환됐던 기업대출의 재취급, 중소기업 자금수요 등의 영향으로 기업대출이 늘면서 1천12억 원 증가했다.

비은행금융기관 여신도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1천194억 원 증가했다.

한편 7월 말 도내 금융기관 수신 잔액은 52조2천832억 원, 여신 잔액은 43조5천661억 원이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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