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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마련

시외·고속버스 주요노선 158회 증회

  • 웹출고시간2018.09.19 10:30:17
  • 최종수정2018.09.19 10:30:17
[충북일보] 충북도가 오는 21~26일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도는 추석연휴 기간 동안 교통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해 교통 불편 신고사항을 신속하게 접수·처리한다고 19일 밝혔다.

21일부터는 귀성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를 지역 실정에 맞게 증편 또는 연장 운행한다.

청주~서울 등 고속버스 8개 노선은 275회에서 356회(증 81회)로 증회한다.

시외버스 7개 노선은 129회에서 206회(증 77회)로 늘렸다.

도 관계자는 "대중교통과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해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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