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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9.18 11:03:35
  • 최종수정2018.09.18 11:03:35
[충북일보=괴산] 괴산군은 18일 지역 내 토지 및 주택을 대상으로 올해 재산세 31억1천400만 원(4만4412건)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 4만3237건 29억400만 원 보다 1175건 2억1천만 원(전년 대비 7.2% 증가)이 증가한 것으로 증가 원인으로는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 공동주택 공시가격의 상승 등이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6월 1일 현재 부동산 소유자에게 과세대상 토지(주택부속토지 제외)에 대한 토지분 재산세와 본 세액이 10만 원을 초과하는 주택분 재산세의 50%를 부과한 것이다.

납부기한은 다음달 1일까지이며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뱅킹, 통장 및 신용카드 등을 이용하거나 신용카드포인트제로도 납부가 가능하다.

특히 신용카드로 재산세를 납부하고자 할 경우에는 각 은행의 현금 자동입출금기(CD/ATM), 공과금 수납기를 이용하거나 위택스 및 인터넷지로 사이트에 접속하면 되며 군청 재무과를 방문해도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납부기한인 다음달 1일이 경과하면 3%의 가산금이, 체납세액이 30만 원 이상이면 중가산금이 발생하는 만큼 꼭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재산세 납부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청 재무과 재산세팀(043-830-3941~4)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괴산 / 김윤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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