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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9.17 17:55:29
  • 최종수정2018.09.17 17:55:29
[충북일보=청주] 청주시가 지원 기준을 완화한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은 도내 중소(중견)기업에 근무하는 청년근로자가 공제 가입 후 5년간 매월 일정액을 적립하면 시-도-기업에서 지급하는 지원금을 합쳐 만기 때 목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업 당 1명으로 제한한 참여인원은 최대 5명까지 늘렸고, 업종도 제조업에서 일부(부동산업, 주점업, 무도장운영업 등)를 제한 모든 업종으로 확대했다.

시의 올해 공제사업 규모는 총 208명으로 현재까지 168명이 참여하고 있다. 나머지 40명은 선착순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청주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40세 이하 미혼근로자다. 근로자가 5년간 매월 30만 원을 내면, 시·도·기업에서 50만 원을 적립해 만기 때는 5천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내년부터 결혼공제사업 지원 대상을 청년농업인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박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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