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8.09.16 15:05:54
  • 최종수정2018.09.16 15:05:54
[충북일보]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 분양가격 산정에 활용되는 기본형 건축비가 오는 15일부터 0.53% 인상된다.

이에 따라 공급면적(3.3㎡)당 건축비는 626만9천 원에서 630만3천 원으로 3만 4천 원 오르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건설자재 단가 등 가격 변동을 고려해 기본형 건축비를 개정·고시했다.

지상층 건축비는 0.2% 상승(기존 159만4천→159만7천 원/㎡)했고 지하층 건축비는 2.42% 상승(기존 86만7천→88만8천 원/㎡)했다.

개정된 고시는 오는 15일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분부터 적용된다.

국토부는 공사비 증감요인을 반영한 기본형 건축비를 6개월(매년 3월 1일, 9월 15일)마다 정기적으로 조정하고 있다.

국토부는 "실제 분양가격은 분양 가능성, 주변 시세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결정되므로, 실제 인상되는 분양가는 이번 기본형 건축비의 인상분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 / 안순자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