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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세트 600개 전달

보은식자재마트

  • 웹출고시간2018.09.14 15:17:10
  • 최종수정2018.09.14 15:17:10

14일 보은식자재마트가 생필품세트 600개(800만 원 상당)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보은군에 지정 기탁했다.

[충북일보=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한 업소가 있어 눈길을 끈다.

보은식자재마트는 14일 생필품세트 600개(800만 원 상당)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보은군에 기탁했다.

김광수 대표는"개업 일주년을 맞아, 한 해 동안 지역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추석 명절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질 계획이다.

보은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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