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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금봉팀', 제천시청 학습동아리 최우수 영예

공무원 학습동아리 경진대회에서 치열한 경쟁 끝에 5개 팀 수상

  • 웹출고시간2018.09.14 15:21:54
  • 최종수정2018.09.14 15:21:54

제천시 공무원 학습동아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달금봉팀이 심사위원장인 금한주 부시장과 함께 화이팅하고 있다.

[충북일보=제천] 제천시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행정추진을 위해 마련한 '2018년 공무원 학습동아리 경진대회'에서 '박달금봉 팀'이 최종 심사결과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학습동아리 구성원 및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해 열린 경진대회에서는 금한주 부시장을 심사위원장으로 민간위원을 포함한 위원 6명의 심사로 수상팀을 가렸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박달금봉 팀의 '박달재권역중점 제천관광활성화 방안'이 최우수상을, 국내산주사보 팀의 '전통시장 BI활용품 제작'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또 인생사진관 팀의 '제천 방문객 유입과 홍보활성화를 위한 포토존 발굴', 야수다 팀의 '어르신 나눔택배', 한방으로가즈아 팀의 '한약 찌꺼기를 활용한 친환경 퇴비 재활용'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팀원들에게는 해외연수를 비롯한 포상금이 수여된다.

2006년부터 13년간 이어져온 공무원 학습동아리는 올해를 마지막으로 종료되며 내년부터는 실현가능성, 시정접목과 시책화 부분에 무게를 실어 정책개발 공모형태로 전환 운영된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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