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직지코리아, 차 없는 거리 운영

고인쇄박물관~흥덕초 교통통제

  • 웹출고시간2018.09.13 17:17:47
  • 최종수정2018.09.13 17:17:47

청주 직지코리아 차 없는 거리 구간.

[충북일보] 오는 10월 1일 개막하는 '청주직지코리아' 기간 고인쇄박물관 주변 일부 구간에서 '차 없는 거리'가 운영된다.

적용구간은 고인쇄박물관 주차장부터 흥덕초까지 9월 29일~10월 22일 운영된다.

이 기간에는 청주의료원 방면 직진 신호 차단과 청주예술의전당 방면 좌회전 신호 차단, 흥덕대교 방면 우회전 신호 차단 등 교통통제가 이뤄진다.

시는 사전 안내 현수막과 우회유도 안내판, 차량진입금지 안내판 등을 설치해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은 '직지 숲으로의 산책'을 주제로 10월 1일부터 21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과 고인쇄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박재원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