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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9.13 17:00:22
  • 최종수정2018.09.13 17:00:22
[충북일보=청주] 청주시는 올해 2기분 경유자동차를 대상으로 한 환경개선부담금 7만5천848건, 35억 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정기분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간 소유한 경유 자동차의 연식·배기량을 감안해 일할 계산됐다.

납부기한은 10월 1일까지다. 납부는 금융기관을이나 가상계좌로 이체, 현금입출금기(CD/ATM), 인터넷 지로사이트(www.giro.or.kr), 위택스(www.wetax.go.kr) 등으로 할 수 있다.

납부자 본인 신용카드를 사용하려면 해당 구청 환경위생과에 전화로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부기간 경과 후에는 가산금 3%가 부가되고, 계속 미납할 때는 재산압류 등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박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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