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4~10월 7일 '전통시장 가을축제'

도내 14개 시장 참여
경품·노래자랑 행사 풍성

  • 웹출고시간2018.09.13 16:15:03
  • 최종수정2018.09.13 16:15:03
[충북일보]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4일부터 오는 10월 7일까지 '전통시장 가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의 놀이마당 + 알뜰·신속 쇼핑공간化'를 주제로 열리는이번 축제에는 도내 전통시장 14곳이 참여한다.

축제에 참여하는 도내 14개 시장은 청주북부, 가경터미널, 복대가경, 원마루, 청주두꺼비, 내덕자연, 제천중앙, 제천내토, 진천중앙, 충주자유무학, 충주성서문화의거리, 단양구경, 음성시장, 증평장뜰시장 등이다.

각 시장별로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 체험하고 즐기며 추석 장보기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체험행사, 문화공연, 특가판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추진된다.

각 전통시장에서 경품, 플리마켓, 노래자랑, 야시장,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참여 행사와 이벤트가 열려 가을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또 공동이벤트로 옥토끼 캐릭터를 이용한 △옥토끼 '캐릭터 이름 공모전' △전통시장 상점 주변에 놓여진 '옥토끼 사진 찾기' △전통시장 '구매영수증 인증 샷' 등이 마련돼 푸짐하고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축제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전용 사이트인 시장愛(www. sijangae.or.kr) 홈페이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 통합콜센터(135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축제는 범정부적 쇼핑 관광·행사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9.28~10.7)'와 연계 추진된다.

/ 성홍규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