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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청결고추 아줌마 김윤정, 미스터고추 박상연 금상 수상

  • 웹출고시간2018.09.13 13:11:38
  • 최종수정2018.09.13 13:11:38

음성로타리클럽주관으로 지난 12일 음성청결고추 아줌마 및 미스터고추 선발대회가 열리고 있다.

ⓒ 음성군
[충북일보=음성] 제37회 설성문화제와 제23회 음성청결고추축제의 첫날(지난 12일) 음성청결고추 아줌마 및 미스터고추 선발대회에서 금왕읍 김윤정(32)씨와 원남면 박상연(25)씨가 각각 금상을 수상했다.

음성로타리클럽주관으로 음성종합운동장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이번 선발대회에는 조병옥 군수, 조천희 군의회의장, 이한철 문화원장 등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개막식에 이어 열렸다.

이날 대회 결과 음성고추아줌마 선발대회에서 금상과 포토제닉상에 금왕읍 김윤정, 은상에 원남면 장숙경, 동상에 삼성면 정은주, 장려상에 소이면 멜카도, 인기상에 맹동면 김용선 등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미스터 음성고추 선발대회에서는 금상에 원남면 박상연, 은상에 소이면 이정태, 동상에 금왕읍 김광조, 장려상에 생극면 김대현, 인기상에 음성읍 박성민, 포토제닉상에 맹동면 김지원 등이 각각 수상했다.

정지용 음성로타리클럽 회장은 "음성청결고추 아줌마 및 미스터고추 선발대회가 늦은 시간까지 열리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수한 품질의 음성청결고추가 널리 홍보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 / 김윤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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