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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9.13 21:00:00
  • 최종수정2018.09.13 21:00:00
[충북일보=보은] 보은군은 귀농·귀촌인의 화합을 다지는 '2018년 귀농·귀촌인 축제'를 13일 속리산 백두대간 생태문화 교육장에서 개최했다.

군이 주최한 이날 축제에는 보은지역으로 이주한 귀농·귀촌인 200여 명이 참여했다.

축제는 귀농·귀촌인 재능 및 장기자랑, 레크리에이션, 초청가수 및 국악인들의 공연, 귀농·귀촌 성공사례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황인규 농축산과장은 "이번 축제는 귀농·귀촌인의 조기정착을 돕기 위한 행사의 하나로 상호간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유기적인 공감대 형성을 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귀농·귀촌 정책을 펼쳐 귀농·귀촌인들이 보은인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귀농·귀촌인 축제 이외에도 조기정착을 위해 귀농인 정착자금 지원, 귀농인 농기계 구입자금 지원, 귀농·귀촌인 생활자재 지원, 귀농인 집들이 지원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 같이 노력한 결과, 군은 △2007~2011년 467명 △2012년 631명 △2013년 739명 △2014년 1천102명 △2015년 1천255명 △2016년 1천264명 △ 2017년 1천17명 △2018년 상반기 548명 등 지금까지 모두 7천23명의 귀농·귀촌인을 유치, 전국 제일의 귀농·귀촌 1번지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보은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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