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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9.12 17:23:32
  • 최종수정2018.09.12 17:23:32

2018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에서 여자부 팔씨름 금메달을 차지한 유정윤 소방위.

ⓒ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추진단
[충북일보] 충북도소방본부 유정윤(42) 소방위가 지난 2010년 대구세계소방관경기대회에 이어 이번 충주 대회에서도 여자부 팔씨름 금메달을 차지했다.

유 소방위는 12일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팔씨름 경기 결승전에서 전북 여성의용소방대원을 누르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충주소방서 소속 구급대원으로 근무 중인 유 소방위는 평소 복싱, 승마, 요가 등 개인 체력관리를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 소방위는 "타인의 생명을 촌각을 다퉈 지켜내야 하는 소방관이기에 평소에도 체력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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