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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9.12 13:21:59
  • 최종수정2018.09.12 13:21:59
[충북일보] 가을비 지나니 하늘빛이 밝아진다. 바람이 더해지니 정취가 신선하다. 밤 기온이 이슬점 이하로 내려간다. 파란 풀잎에 하얀 이슬이 매달린다. 달빛에 비친 도심 상사화가 슬프다. 시간의 흐름이 세월 속에 지워진다. 기러기 곧장 날아와 가을을 알린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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