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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9.11 13:55:38
  • 최종수정2018.09.11 13:55:38
[충북일보] 충북도가 내년도 지역혁신프로젝트 사업 발굴을 위한 전담팀(TF)을 11일 구성했다.

TF는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을 비롯해 일자리·바이오·반도체 관련부서와 충북테크노파크,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충북지식산업진흥원, 충북ICT산업협회 등 외부기관 관계자 12명으로 구성됐다.

충북고용혁신추진단이 주관하며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TF는 충북 주력산업 및 국가혁신클러스터, 반도체융복합타운 조성과 연계한 신규 프로젝트 일자리사업 발굴과 기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성과향상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신규사업이 발굴되면 고용노동부의 공모일정, 지원규모 등을 수시로 파악해 공모과제로 제출하고 국비 확보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혁신프로젝트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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