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8.09.09 16:01:56
  • 최종수정2018.09.09 16:01:56
[충북일보] 충북도가 내년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 공모에서 총 74개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9일 밝혔다.

선정 사업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2개 읍·면 △기초생활 거점육성 사업 8개 면 △마을 만들기 종합개발 사업 4개 마을 △마을 만들기 자율개발 사업 47개 마을 △농촌다움 복원사업 1개 지구 △신규마을 조성사업 1개 지구 △시군역량강화사업 11개 시·군 등이다.

도 관계자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추진을 통해 도내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