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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 25대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 취임

"탐방객들이 자연 속에서 즐거움과 행복함을 느끼도록 최선"

  • 웹출고시간2018.08.29 13:35:03
  • 최종수정2018.08.29 13:35:03

김태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

[충북일보=충주] 김태(51) 25대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이 28일 취임했다.

김 소장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1993년 국립공원관리공단에 입사해 태안해안국립공원 탐방시설과장, 본사 재정운용부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국립공원 시설 확충, 국립공원 예산 증액 등 국립공원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 소장은"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공감대 형성 등 지역사회와의 화합과 탐방객들이 자연 속에서 즐거움과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국립공원, 또한 자연주권 회복 기여에 앞장서는 기관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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