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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행정 우수 광역지자체'에 대전,세종,충남

기초지자체는 대전 서구,아산시,음성군 등 15곳

  • 웹출고시간2018.08.16 13:12:41
  • 최종수정2018.08.16 13:12:41

2018년 건축행정 우수 지자체

ⓒ 국토교통부
[충북일보=세종] 국토교통부가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 '건축행정 우수 광역지자체 평가'에서 충북을 제외한 충청 3개 시·도가 3개 상을 모두 차지했다.

16일 국토교퉁부에 따르면 대전시는 '최우수', 세종시와 충남도는 '우수' 기관으로 각각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상을 타게 됐다.

한편 제주를 제외한 16개 시·도가 각각 산하 기초지자체(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 결과 충청권에서는 △대전 서구 △충남 아산시 △충북 음성군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건축행정 절차의 합리성(15점) △시공·철거 안전성 및 효율성(25점) △건축행정의 전문성(25점) △건축행정 개선 노력도(35점) 등을 지표로 삼아 총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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