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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학발명품대회서 세종 도담고 서지현,두루고 홍성태 '금상'

  • 웹출고시간2018.08.15 14:59:30
  • 최종수정2018.08.15 14:59:30

서지현 양, 홍성태 군, 구다은 양

[충북일보=세종] 국립중앙과학관 주관으로 최근 열린 '40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세종시 대표로 출전한 학생 3명이 모두 상을 받았다.

15일 세종교육청에 따르면 도담고 2학년 서지현 양은 '꼬이지 않는 안전벨트', 두루고 1학년 홍성태 군은 '클린 수저 오토 디스펜서'라는 작품으로 각각 특상(금상)을 받았다.

또 참샘초 6학년 구다은 양은 '손톱의 고통은 이제 안녕! 어린 아이도 쉽게 빼는 건전지'란 작품으로 우수상을 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예선을 거친 301개 작품이 출품됐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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