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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8.15 14:31:58
  • 최종수정2018.08.15 14:31:58
[충북일보] 이재준 역사학자의 '고구려 와전'이 출간됐다.

이씨는 동국대 대학원에서 한국사를 전공하고 중도일보, 국도일보, 충청일보 등에서 문화부장, 편집국장, 논설실장, 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충북도 문화재위원, 한국미술사학회 종신 회원, 한국문화사학회 종신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고구려 와전은 고구려 건국과 도읍의 경영, 고구려 와당의 성립 과정, 박성수 소장 와당에 대한 고찰 등을 정리했고 도판에는 이형와당, 삼족오문, 섬와문, 인면문, 용면문, 연화문, 인동문, 불상문 등을 실었다.

함기선 한서대학교 총장은 추천사를 통해 "고구려는 고대 역사상 가장 강력한 나라였으며 광대한 영토를 보유했던 국가였다"며 "오랫동안 고구려 와당을 연구해 온 이재준씨가 박성수 소장품을 중심으로 도록을 상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조무주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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