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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8.15 13:51:41
  • 최종수정2018.08.15 13:51:41
[충북일보] 숲속 공기가 맑고 구름이 춤을 춘다. 녹음이 내뱉는 녹향이 코를 찌른다. 숲속 길과 바위능선 길이 교대한다. 고목의 풍모가 세월풍상을 알린다. 비바람과 벌인 힘든 사투흔적이다. 부러진 가지가 곧 제왕의 슬픔이다. 자연이 만들어낸 아픔의 풍경이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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