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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신도시 이어 조치원,연동,부강도 전역 '가축사육제한'

세종시청, 제한구역' 45.4㎢ 늘리기로…23일까지 주민 공람

  • 웹출고시간2018.08.12 15:43:57
  • 최종수정2018.08.12 15:43:57
[충북일보=세종] 세종시내 '가축사육 제한구역'이 45.4㎢(시 전체 면적 462.1㎢의 9.8%) 늘어난다.

시는 "가축 사육에 따른 주민들의 생활환경 보호 등을 위해 읍면 별로 제한구역을 늘리기로 함에 따라 오는 23일까지 예정으로 지난 10일 이해 관계인 공람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제한구역이 추가되면서 시 전체 제한구역 면적은 408.9㎢(시 전체 면적의 88.5%)에서 454.3㎢(전체 면적의 98.3%)로 넓어진다.

읍면 별 증가 면적은 전동면(13.63㎢)과 전의면(12.04㎢)이 가장 넓고,조치원읍(0.09㎢)은 가장 좁다.

특히 이번 조정으로 신도시 전 지역(28.0㎢)에 이어 △조치원읍(13.7㎢) △연동면(28.3㎢) △부강면(27.8㎢) 등 3개 읍면은 모든 행정구역이 각각 가축사육제한구역(일부제한구역 포함)이 된다.

따라서 세종시 전체 가축사용 허용구역은 7개 면 지역의 7.9㎢(시 전체 면적의 1.7%)만 남게 된다.

이해 관계인은 세종시 환경정책과(☏044-300-4235)로 문의하면 궁금한 내용을 알 수 있다.

세종 / 최준호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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