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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8.09 17:48:23
  • 최종수정2018.08.09 17:48:23

청주시가 9일 한 식당에서 광복회 청주시지회 주관으로 독립유공자 유족 오찬행사를 하고 있다.

ⓒ 청주시
[충북일보=청주] 청주시는 9일 광복회 청주시지회 주관으로 지역 독립유공자 유족을 초정한 오찬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찬에는 한범덕 시장을 비롯해 광복회원, 가족 60여 명이 참석했다.

한 시장은 "조국 광복을 위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광복회원은 일제강점기 국내·외에서 일제에 항거한 공로로 건국훈장, 건국포장, 애족장 또는 대통령표창을 받은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유족이다.

현재 청주 출신 독립유공자는 94명이다. 시는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매월 10만 원씩 보훈명예수당과 유족 및 배우자에게 연 60만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 박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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