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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8.09 10:19:58
  • 최종수정2018.08.09 10:19:58
[충북일보=음성] 음성군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등과 협력해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금년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번째인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음성군의 건강통계를 생산해 음성군의 보건사업 수행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고, 조사결과는 지역의 보건사업계획 수립과 실행, 평가에 활용되는 중요한 사업이다.

조사대상은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 명으로 조사 내용은 △흡연, 음주, 운동 및 신체활동, 식생활, 비만 및 체중조절, 구강건강 등 건강행태 △고혈압, 당뇨, 관절염 등 만성질환관리상태 △안전 의식 △의료기관 이용실태 등이다.

조사방법은 훈련된 조사원이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트북 전자조사표로 일대일 면접조사를 시행하고 있는데 일일이 가정을 방문해야하기 때문에 조사에 어려움이 많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우리 지역의 건강수준을 파악하고, 사람이 소중한 평생복지 실현을 위한 보건사업에 반드시 필요한 조사이므로 표본으로 선정된 주민께서는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음성 / 김윤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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