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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8.08 20:49:46
  • 최종수정2018.08.08 20:49:46
[충북일보] 숲으로 가는 다리를 천천히 지난다. 물 위로 난 데크길이 한참 이어진다. 부드러운 길이 가까이 나와 반긴다. 숲과 물의 정령이 만나 한껏 웃는다. 숲길을 따라 부는 바람이 싱그럽다. 물의 맑은 기운이 가득가득 실린다. 호수 위 산소길이 염천을 물리친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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