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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8.08 16:25:51
  • 최종수정2018.08.08 16:25:51

충북도수석인연합회 회원전 출품작 중 하나인 '비류직하삼천척(飛流直下三千尺)'.

[충북일보] "자연의 아름다움 담긴 수석의 매력에 빠져 보세요."

충북도수석인연합회가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청주예술의전당 대전시실 2층에서 32회 회원전을 개최한다.

이번 회원전에는 90여 명의 회원과 10여 명의 특별회원이 충북 남한강 지역을 비롯해 전국에서 탐석을 통해 수집한 다양한 형상의 수석을 선보인다.

전시작은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수묵화로 그려 넣은 듯한 작품을 비롯해 기암괴석을 그대로 축소해 놓은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채롭다.

김홍섭 회장은 "충북은 유일한 내륙지역이지만 남한강을 품은 대한민국 수석의 본향"이라며 "회원전을 통해 석담과 추억으로 막바지 무더위를 잊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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