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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영화제 앞두고 의림지에 무료 임시주차장 조성

의림지 파크랜드 및 역사박물관 인근 승용차 200대 주차 가능
지역주민 요청에 이정임 시의원 시에 제안, 성사

  • 웹출고시간2018.08.08 11:38:58
  • 최종수정2018.08.08 11:38:58
[충북일보=제천] 제천시가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앞두고 의림지파크랜드 및 역사박물관 인근에 승용차 200대의 주차가 가능한 임시주차장을 조성했다.

시는 의림지 수리공원 조성사업에 포함된 부지중 보상이 완료된 약 4천200㎡의 부지에 임시로 주차장을 조성함으로써 오는 10일 시작되는 영화제 음악프로그램인 '의림 썸머 나잇' 및 '쿨나이트' 관람객들의 주차편의를 도모한다.

이 같은 임시주차장 조성은 의림지 지역 주민들의 요구를 접한 지역구 이정임 시의원이 시에 제안을 하며 이뤄졌다.

시는 의림지 주변 정비를 위한 보도 및 데크정비, 도로변 전선 지중화 등 다양한 사업의 추진을 영화제 이후로 연기하는 등 공사 집행 시기조정 등을 통해 영화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영화와 공연을 만끽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116편의 음악영화와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으로 9일부터 14일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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