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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보은지사, 폭염대비 고압아파트 정전예방 특별활동 실시

  • 웹출고시간2018.08.08 11:12:58
  • 최종수정2018.08.08 11:13:09

한전보은지사 직원이 8일 관내 한 고압아파트에서 정전예방 활동을 벌이고 있다.

ⓒ 한전보은지사
[충북일보=보은] 한전보은지사는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력사용 급증에 따른 고압아파트 고객구내설비 원인에 의한 정전을 예방하기 위해 6~8일까지 보은관내 11개 고압아파트 고객 구내수전설비에 대해 열화상 진단을 일제히 실시했다.

이는 최근 전국적으로 고압아파트의 구내설비 고장으로 정전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국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한전의 이번 점검사항은 아파트 구내수전설비의 케이블 헤드, 피뢰기, 변압기, MOF(전압전류변성기)등을 첨단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해 이상여부를 체크하고 점검결과를 아파트 관리소에 상세히 안내 및 보완조치토록 했다.

한전보은지사 관계자는 "계속되는 폭염에 주민들의 전기사용에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아파트측과 긴밀히 협력해 하절기 전력수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보은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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