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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8.07 17:17:56
  • 최종수정2018.08.07 17:18:00
[충북일보] 음성의 한 골프장에서 50대 남성이 직장 동료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음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음성군 삼성면의 한 골프장에서 직원 A(58)씨가 동료 B(51)씨를 흉기로 수차례 찌른 뒤 달아났다.

어깨와 머리 등을 크게 다친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달아난 A씨의 차량을 경기도 평택의 한 터미널 인근에서 발견, 그를 쫓는 한편 B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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