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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8.07 13:20:19
  • 최종수정2018.08.07 13:20:19
[충북일보=진천] 진천군이 목재펠릿 전용보일러 지원 사업 대상자를 추가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목재펠릿은 목재부산물을 분쇄해 작은 원통 모양으로 압축 가공한 땔감으로, 연소율이 높고 이산화탄소 등 대기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한다.

특히 기름보일러 대비 30%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목재펠릿 전용보일러 설치비용은 1대당 400만원으로 이중 군이 280만원을 지원하고 나머지 120만원은 사업대상자 부담이다.

지원대상은 진천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주민으로 사업신청서와 함께 건축물 대장 등 관련서류를 갖춰 10월 말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진천군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60대 정도의 목재펠릿 보일러 설치 지원을 위한 예산을 확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진천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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