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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노인복지관, 어르신 행복지킴이 사회복무요원 간담회

  • 웹출고시간2018.08.07 13:21:44
  • 최종수정2018.08.07 13:21:44

김용예 관장이 노인복지관 근무 및 책임 의식제고를 위한 사회복무 요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 증평군노인복지관
[충북일보=증평] 증평군 노인복지관(관장 김용예)이 복지관 근무 사회복무요원 5명을 대상으로 7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군민행복지킴이로 사회복무요원의 복무수행능력 배양 및 공무수행자의 책임의식과 기본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개인별 상담을 통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면담과 비전 제시 및 기관운영과 관련된 수행 근무태도 등에 대한 교육으로 실시됐다.

한 사회복무요원은"평상시 근무 중 겉으로만 알고 있던 의미를 이번 간담회를 통해 확실하게 인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앞으로도 기회를 만들어 진로탐색에 관한 교육도 해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복지관은 경로식당과 행정업무보조 분야에서 공익을 목적으로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는 이들 5명의 실시결과물을 추후 업무배치 및 고충처리 등의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증평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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