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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8.05 13:50:28
  • 최종수정2018.08.05 13:50:28
[충북일보] 물 위에 뜬 길을 한참 걷는다. 호수에 담긴 풍경이 깔끔하다. 폭염이 미세먼지까지 태운다. 티끌 하나 없이 맑은 하늘이다. 뭉게구름도 그 덕에 더 하얗다. 푸른 하늘 하얀 구름이 춤춘다. 뙤약볕 호수가 바람을 만난다. 열기 식힌 바람이 숲으로 든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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