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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8.02 08:36:48
  • 최종수정2018.08.02 08:36:48
ⓒ 김태훈기자
[충북일보] 단체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을 이었던 괴산 산막이 옛길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일 둘레길 초입에 위치한 상점들이 대부분 문을 닫고 더위가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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