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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31 17:57:46
  • 최종수정2018.07.31 17:57:46
[충북일보] 진천경찰서는 여자화장실에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고교생 A(18)군을 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12일 오후 6시께 진천군의 한 읍사무소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숨어있다가 여성의 신체를 스마트폰으로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읍사무소 CCTV를 분석해 지난 24일 A군을 검거했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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