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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31 17:28:30
  • 최종수정2018.07.31 17:28:30

세종시청 캐릭터.

ⓒ 세종시
[충북일보=세종] 세종시내에서 아파트나 땅을 사거나 팔며 가격을 실제보다 낮춰 신고한 사람들에 대해 세종시가 무더기로 조사에 나선다.

시는 31일 "올 들어 5월까지 접수된 부동산 실거래 신고 사례 가운데 이른바 '다운계약(실거래가보다 낮게 계약서를 작성)'을 한 것으로 의심되는 169건(367명)에 대해 정밀 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거래 당사자들의 통장거래 내역과 자금조달계획서를 확인하는 등 실거래 신고 내용을 검증,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과태료를 물리는 것과 함께 국세청에 통보해 세금을 추징토록 할 방침이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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