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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26 16:54:24
  • 최종수정2018.07.26 16:54:24

박석란(오른쪽)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장이 26일 음성군 소재 ㈜삼환하이테크를 방문해 이동열 대표에게 나눔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
[충북일보] 음성군 소재 ㈜삼환하이테크가 음성지역 빈곤 아동들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전기공사를 전문으로 진행하는 삼환하이테크는 2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에 매달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본부는 삼환하이테크를 방문해 후원 기업임을 인증하는 나눔현판을 전달했다.

삼환하이테크는 충북혁신도시 내 가로등·신호등, 배선 관로 공자 등을 시공하며 혁신도시 개발에 기여한 기업이다.

이동열 삼환하이테크 대표는 "음성 소재 기업과 단체들이 지역 내 아동을 돕는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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