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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능형 악취관리시스템 개발 착수

12월까지 시스템 구축, 오창읍 시범 적용

  • 웹출고시간2018.07.12 17:57:44
  • 최종수정2018.07.12 17:57:44
[충북일보] 청주시는 악취민원 해결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지능형 도농복합도시 악취관리시스템'을 개발한다고 12일 밝혔다.

악취관리시스템 개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모사업으로 국비 12억 원 등 총 16억4천만 원이 투자된다.

시는 정보통신기술(ICT)과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다양한 기술을 시스템에 적용한다.

시스템에는 악취지도와 모델링, 악취확산 예보, 문자알림, 축산농가 스마트 악취 저감시설 설비 등이 담긴다.

시는 우선 악취 민원이 끊이질 않는 청원구 오창읍 일원을 시범지역으로 정해 악취발생 시점과 악취발생 원인, 악취 근원지 등을 파악해 해결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 박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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