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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연극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15일 오후 3시 상당도서관에서

  • 웹출고시간2018.07.12 17:41:02
  • 최종수정2018.07.12 17:41:02

상당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무료로 공연하는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 상당도서관
[충북일보] 청주상당도서관이 15일 오후 3시 도서관 1층 다목적실에서 드로잉 연극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2018 문학 순회 사업의 하나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복권 기금 문화 나눔 사업으로 진행된다.

공연팀인 극단 브러쉬씨어터는 연극적 해석이 뛰어난 실력 있는 단원들이 모여 다양한 작품을 올리는 창작 집단으로 국내 뿐 아니라 유럽, 남미, 북미, 아시아 등 해외 여러 나라를 투어하는 어린이 전문 공연팀이다.

이번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는 성석제 작가의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드로잉이라는 색다른 표현 방법을 사용한 작품으로 인기가 높다. 관람은 무료이며 공연 당일인 15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 조무주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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