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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12 17:41:08
  • 최종수정2018.07.12 17:41:08

제24회 여묵회전이 12일부터 청주예술의전당 대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 조무주 기자
[충북일보] 제24회 여묵회전(회장 채영희)이 12일부터 16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 대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초대 작가 윤덕자씨의 '잔설', 김선자씨의 '오래된 정원', 김연경씨의 '상춘객의 발길', 노정순씨의 '파초', 박향옥씨의 '가을 바람 솔솔', 신재열씨의 '나팔꽃' 등 31명이 출품한 6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회장 채영희씨는 "여묵회는 대 자연의 깊은 감동과 기운을 화폭에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눈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자연을 바라보고 화폭에 먹과 담채의 조화와 우리 산하의 자연을 그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지도 강사 윤덕자씨는 "오랜 경력의 소유자와 1년 미만의 초보자가 한 곳에서 자신만의 작품을 전시하는 것이 뜻깊고 의미있는 전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조무주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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