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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12 17:51:30
  • 최종수정2018.07.12 17:51:33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12일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에 위치한 음식점 도담갈비를 방문해 적십자사 기부 프로그램 '희망풍차 나눔명패'를 전달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충북일보]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에 위치한 음식점 도담갈비를 방문해 적십자사 기부 프로그램 '희망풍차 나눔명패'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적십자사가 진행하는 희망나눔 명패달기 캠페인은 매달 3만 원 이상 정기 후원하는 개인사업자 및 법인 등에 명패를 부착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후원자임을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후원금은 복지 및 의료비, 재난 구호지원, 긴급지원 등으로 신속하고 투명하게 고통받는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유계종 도담갈비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며 "적십자사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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